수강2개월차- 신명희님
작성일 : 2018-06-25 18:07:51   조회수 : 69

회사에서 자기계발비가 조금 지원되는데 마냥 이직한 회사에 적응하느라 정신없이 살다가 도전해보게 되었습니다.

취준생때 영어성적을 위해 준비하던 토익, 토스 외 처음 영어공부를 시작한건데 영어를 잘 하지못해 아직도 전화를 하다보면 긴장이 되곤 합니다.

무슨말을 해도 딱딱 알아들어 주시고, 여러가지 개인 사정으로 연기나 취소를 자주 하였음에도 이해해주시는 모습이 감사했습니다.

출장으로 마지막 한주 수업을 다 취소하였는데 편의를 봐주신 매니저님도 감사드립니다. 전화도 종종 주시고 관리를 잘해주신다는 인상을 많이 받았습니다.

영어실력부분에서는 사실 하는 만큼 오를거라는 생각이 듭니다.

첫 주에는 나름 의욕적으로 시작하였으나 놀기에 바쁘고 회사일에 치이다보니 점점 준비를 안하게 되어 나중에는 준비도 안하고 막 한 경향이 있습니다.

반성하는 의미를 가지고 한주정도 복습을 좀 하고 다시 수강할 예정입니다.

다음달에는 조금 더 노력해서 공부하겠습니다.

 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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